기(출)분(석)좋다

한자어문회 특급 105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본문

한자어문회 특급

한자어문회 특급 105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나 늘픔 2025. 3. 22. 20:21
728x90

한자어문회 특급 105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96회에 출제 문장

 

子貢曰 ; 貧而無() 富而無(). ()?

子曰 ; 可也.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

子貢曰 ; <>云 如切如磋, () , 之謂與!

子曰 ; 賜也, 始可言詩已矣 告諸往而知()   <論語 學而>

 

 

181 에 들어갈 적절한 漢字?

() 諛  (나) 諂  () 慙  ()

 

182 ()에 들어갈 한자를 사용한 성어는?

() 肝膽相照  () 四顧無親  (다) 驕兵必敗  () 絡繹不絶

 

183 ()에 들어갈 두 글자의 漢字語를 쓰시오    何如

 

184 貧而樂, 富而好禮의 뜻을 풀이하시오

가난하면서도 즐기며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함

 

185 ()에 들어갈 말을 적으시오    如琢如磨

 

186 가 가리키는 말을 적으시오

가난하면서도 즐기며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하도록 노력함

 

187 를 여기서와 같은 용법으로 사용한 어구는?

(가) 與民同樂 

() 與李侍讀亮天書

() 民吾同胞 物吾與也 

() 與其有聚斂之臣 寧有盜臣 

 

 

188 告諸往의 뜻을 풀이하시오    지나간 것을 말하여 주다.

 

189 ()에 들어갈 한자어로 적당한 것은?

(가) 來者  () 未發  () 隱微  () 黯然

 

 

子貢曰 자공왈 ;

자공이 말하기를,

 

貧而無諂 富而無驕 何如빈이무첨 부이무교 하여?

가난하여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하여도 교만하지 않으면 어떠합니까?

 

子曰 ; 可也   자왈 ; 가야

공자가 말하기를, 좋은 말이나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   미약빈이락 부이호례자야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며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子貢曰 ; <>云   자공왈 시운

자공이 말하기를, 시경에 이르기를

 

如切如磋 如琢如磨 其斯之謂與!   여절여차 여탁여마 기사지위여

끊는 것 같고 가는 것 같이 하며 쪼는 것 같고 닦는 듯이 한다 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와 같은 것을 두고 한 말입니까?

 

子曰; 賜也,   자왈 사야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공)

 

始可與言詩已矣   시가여언시이의

비로소 사(자공)와 더불어 시()를 말할 만 하도다.

 

告諸往而知來者 고제왕이지래자

정말 너는 옛것을 모두 일러 주었더니 앞을 아는 사람이로다.

(아직 말하지 않은 것까지 아는구나)

 

 

 

~~ ~~ ~~ ~~ ~~ ~~ ~~ ~~ ~~ ~~ ~~ ~~ ~~ ~~ ~~ ~~ ~~ ~~ ~~ ~~ ~~ ~~

 

吾十()五而志于學, 三十而(),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

七十而從心所欲, 不踰().   <論語 爲政>

 

190 ()에 들어갈 漢字를 쓰시오   

 

191 ()에 들어갈 漢字를 사용한 것은?

() 就職   () 結緣   () 進陟   (라) 竪立

 

192 不惑과 뜻이 가장 가까운 것은?

() 敵愾心   () 老婆心   (다) 不動心   () 射倖心

 

193 ()에 들어갈 漢字를 쓰시오   耳順

 

194 從心所欲의 뜻을 풀이하시오    마음에 하고자 하는 바를 따라가다.

 

195 ()에 들어갈 漢字를 사용한 것은?

()準繩   () 範疇   () 肯構   (라) 絜矩

 

 

吾十有五而志于學, 오십유오이지우학,

나는 열다섯에는 배움에 뜻을 두었고,

 

三十而立, 삼십이립,

서른에는 모든 기초가 확립되었으며,

 

四十而不惑, 사십이불혹,

마흔에는 사물의 이치에 대하여 의문나는 점이 없었고,

 

五十而知天命, 오십이지천명,

쉰에는 천명을 알았고.

 

六十而耳順, 육십이이순,

예순에는 남의 말을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었고,

(무슨 말을 들어도 순조롭게 이해가 되었고,)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칠십이종심소욕, 불유구

일흔에는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대로 행하여도 도에 어긋나지 않았다.

(자기 마음에 하고자 하는 바를 따라가도 법도에 어긋남이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104회 출제 문장

 

新羅俗, 每當仲春, 初八至十五日, 都人士女, (두를 요)興輪寺之殿塔()

福會元聖王代有郎君金現者, 夜深獨遶不息. 有一處女, 念佛隨遶,

相感而目送之. (), 引入屛處通焉.    <三國遺事>

 

 

 

196 을 여기서와 같은 용법으로 사용한 것은?

(가) 邪誕妖異之說競起 ; 간사하고 허탄하고 요망하고 괴이한 주장이 앞다투

      일어나 

() 激貪止競 永垂高躅 ; 탐욕을 씻고 다툼을 그치게 하니 영원히 높은 자취

     드리우리

() 不競不絿 不剛不柔 ; 다투지도 아니하고 느슨하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고

     부드럽지도(연약하지도) 않으시니

() 競渡傳風俗 傍觀亦壯哉 ; 배 경주 전래의 풍속이니 옆에서 구경해도 또한

    장관이로다 

 

197 ()에 들어갈 한자를 적으시오   

 

198 ③目送之의 뜻을 풀이하시오   눈빛으로 전송하다.

 

199 ()에 들어갈 한자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 然後  (나) 遶畢  () 將闌  () 已晩

 

200 屛處의 뜻을 풀이하시오   람의 눈에 띄지 않는 으슥한 곳

 

 

新羅俗, 每當仲春, 初八至十五日,  신라속, 매당중춘, 초팔지십오일,

신라 풍속에, 봄이 한창인 때(음력 2) 초파일에서 보름 사이에

 

都人士女, 競遶興輪寺之殿塔爲福會도인사녀, 경요흥륜사지전탑위복회.

서울의 남녀가 앞다투어 흥륜사에서 전탑을 돌아 탑돌이를 행하였다.

 

元聖王代有郎君金現者,   원성왕 대유랑군김현자,

원성왕 때 김현이라는 낭군이

 

夜深獨遶不息.  야심독요불식.

밤이 깊도록 혼자 탑돌이를 멈추지 않고,

 

有一處女, 念佛隨遶, 유일처녀, 염불수요,

한 처녀도 염불을 외며 따라 돌더니

 

相感而目送之. 遶畢상감이목송지. 요필,

서로 눈짓을 하며 탑돌이를 끝내고는

 

引入屛處通焉인입병처통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으슥한 곳으로 끌어들여 정을 통하였다 .

 

 

참고

* 圖書出版 恩光社 論語 · 大學 · 中庸

* 정민의 世說新語 - 취몽환성(醉夢喚醒)

* 다음 카페 수일재 - 高躅

* 금강 님의 네이버 블로그 사서삼경 시경 - 長發

* blisskim님의 네이버 블로그 전통 식생활 문화 연구원 - 단오날 쫑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