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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102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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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102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나 늘픔 2025. 3. 2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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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102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o 見利思義 見危授命 久要 不忘平生之言    <論語 憲問>

 

181 久要의 뜻을 쓰시오     오래 전부터의 약속

 

 

見利思義 견리사의

나에게 이익되는 것을 접하면 옳은지를 생각하고,

 

見危授命 견위수명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치며,

 

久要 不忘平生之言 구요 불망평생지언

오래 전부터의 약속도 평생토록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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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古之學者爲己 今之學者爲()    <論語 憲問>

 

182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古之學者爲己   고지학자위기

옛날에 배우는 자는 자기의 수양을 위해 공부를 하였고,

 

今之學者爲人   금지학자위인

오늘날 배우는 자는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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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先事後得 非崇德與     <論語 顔淵>

 

183 非崇德與를 해석하시오    덕을 높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先事後得 非崇德與 선사후득 비숭덕여

일을 먼저 하고 이익을 뒤에 두는 것이 덕을 높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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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不知() 無以立也    <論語 堯曰>

 

184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不知命 無以爲君子也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천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고,

 

不知禮 無以立也 부지예 무이입야

예를 알지 못하면 세상에 당당히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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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寬則得衆 信則民任焉 敏則有功 公則說    <論語 堯曰>

 

185 과 같은 의미를 다른 1음절 漢字를 쓰시오   

 

 

寬則得衆 信則民任焉 관즉득중 신즉민임언

너그러우면 민중을 얻고 신의가 있으면 백성들이 신임하고

 

敏則有功 公則說 민즉유공 공즉열

민첩하면 공을 이루고 공정하면 백성이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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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仕而優則學 學而優則()   <論語 子張>

 

186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仕而優則學   사이우즉학

벼슬을 하면서 여유가 있으면 배우고

 

學而優則仕   학이우즉사

배우다가 여유가 있으면 벼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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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君子有三變 望之儼然 卽之也溫 聽其言也   <論語 子張>

 

187 의 뜻을 쓰시오       확고부동(단호)하다.

 

君子有三變   군자유삼변

군자에게는 세 가지 다른 모습이 있다.

 

望之儼然 卽之也溫   망지엄연 즉지야온

그를 바라보면 엄숙하고, 그를 대하면 온화하고,

 

聽其言也厲   청기언야려.

그 말을 들으면 확고부동(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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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출제 문장

 

o 博學而志篤, 切問而近思, ()在其中矣    <論語 子張>

 

 

188 의 뜻을 쓰시오     절실하게 묻다

 

189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博學而志篤, 박학이독지

넓게 배우고, 배우려는 뜻을 돈독하게 하고,

 

切問而近思, 절문이근사

절실하게 묻고, 가까이 있는 것부터 생각하면,

 

仁在其中矣 인재기중의

인은 그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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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98, 101회 출제 문장

 

o 日知其所, 月無其所能, 可謂也已矣. <論語 子張>

 

190 의 의미를 다른 2음절 한자어로 쓰시오   無知

 

 

日知其所亡일지기소무.

날마다  그 모르는 것을 알아나가고,

 

月無忘其所能월무망기소능,

달마다 그 잘하는 것을 잊지 않으면,

 

可謂好學也已矣가위호학야이의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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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士見危致命 見得思義 祭思敬 喪思() 其可已矣   <論語 子張>

 

191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192 其可已矣를 풀이하시오     괜찮을 것이다.

 

 

士見危致命  사견위치명

선비가 위태로운 일을 보면 목숨을 바치고

 

見得思義  견득사의

이득이 될 일을 보면 의를 생각하며

 

祭思敬  제사경

제사를 지낼 때는 공경을 생각하고

 

喪思哀  상사애

상을 당했을 때는 슬픔을 생각한다면

 

其可已矣  기가이의

선비로서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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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割鷄() 用牛刀   <論語 陽貨>

 

193 빈칸 ()에 들어갈 1음절 漢字를 쓰시오     

 

 

割鷄焉 用牛刀   할계언 용우도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쓴다 (작은 일에 지나치게 큰 힘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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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毗處王曰  與其二人死 莫若不開但一人死耳  日官奏曰

二人者庶民也 一人者王也  王然之開見   書中云   射琴匣

王入宮見琴匣射之  乃內殿焚修僧與宮主潛通而所奸也   二人伏誅

自爾國俗   每正月上亥上子上午等日   忌愼百事  不敢動作

十五日爲烏忌之日  以糯飯祭   至今行

<三國遺事>

 

194 與其二人死 莫若不開但一人死耳 文型을 쓰시오   비교형

 

195 日官의 뜻을 쓰시오          천문을 맡은 벼슬아치

 

196 二人이 누구인지 漢字로 쓰시오     焚修僧, 宮主

 

197 自爾의 뜻을 쓰시오       그 뒤로(이로부터)

 

198 十五日의 다른 표현을 본문에서 찾아 3음절 漢字語로 쓰시오    烏忌日

 

199 가 가리키는 말을 본문에서 찾아 1음절 漢字로 쓰시오     

 

200 가 가리키는 말을 본문에서 찾아 3음절 漢字로 쓰시오    烏忌日

 

 

 

毗處王曰 與其二人死   비처왕왈   여기이인사

비처왕이 말하기를 이 글을 열어보아 두 사람이 죽게 하는 것보다

 

莫若不開但一人死耳   막약불개단일인사이

열어보지 않아 한 사람만 죽게 하는 것이 낫겠다.

 

 

日官奏曰 일관주왈

천문을 맡은 벼슬아치가  말하기를

 

二人者庶民也 一人者王也    이인자서민야 일인자왕야

두 사람이라 함은 서민을 말하고  한사람이라 함은 왕을 말합니다.

 

王然之開見  書中云  射琴匣   왕연지개견  서중운  사금갑

왕이 그 말을 옳게 여겨 글을 열어보니 글 속에 이르기를 금갑을 쏴라

 

王入宮見琴匣射之   왕입궁견금갑사지

왕은 곧 궁중으로 돌아가 금갑을 쏘았다.

 

乃內殿焚修僧與宮主潛通而所奸也 내내전분수승여궁주잠통이소간야

그 거문고 갑 속에는 내전에서 분향수도하고 있는 중이 궁주와 은밀히

간통하고 있었다.

 

二人伏誅  이인복주

이에 두사람을 사형에 처하였다.

 

自爾國俗  자이국속

이런 일이 있은 그 뒤로

 

每正月上亥上子上午等日  忌愼百事  不敢動作

매정월상해상자상오등일  기신백사  불감동작

나라 풍속에 해마다 정월 상해 상자 상오일에는 모든 일을 조심히 하고

감히 움직이지 않았다.

 

以十五日爲烏忌之日 以糯飯祭之 至今行之

이십오일위오기지일 이나반제지 지금행지

그리고 십오일을 오기일이라고 하여 찰밥을 지어 제사지냈으며

이런 일을  지금까지 계속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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