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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96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나 늘픔 2025. 3. 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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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96회 한문 읽고 답하기(181~200문제)

 

o 朕躬有罪 無以萬方 萬方有罪, ()朕躬.   <論語 堯曰>

 

181 無以萬方의 뜻을 풀이하시오   만방 때문이 아니다

 

182 ()에 들어갈 漢字를 적으시오   

 

 

朕躬有罪 짐궁유죄 無以萬方 무이만방

짐이 지은 죄는 만백성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만방 때문이 아니다)

 

萬方有罪 만방유죄 罪在朕躬 죄재짐궁

만백성들이 지은 죄만이 오로지 짐에게 있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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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子夏曰 ; 博學而(), 切問而(), ()在其中矣   <論語 子張>

 

183 ()에 들어갈 한자어가 들어 있는 성어는?

() 指揮者 () 罪己疏( 다) 篤志家 () 愛民義

 

184 ()에 들어갈 두 글자의 한자어를 사용한 책 이름은?

(가) 近思錄 () 日得錄 () 三淵集 () 辨誣錄

 

185 ()에 들어갈 漢字를 쓰시오   

 

 

子夏曰 ; 博學而志篤, 자하왈 ; 박학이독지

자하가 말하기를 넓게 배우고, 뜻을 독실하게 하며,

 

切問而近思, 절문이근사 仁在其中矣 인재기중의

절실하게 묻고, 가까운 것부터 생각하면, 인은 그 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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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子夏曰 : 日知其所, 月無()其所能, 可謂()也已矣.   <論語 子張>

 

186 의 발음을 적으시오 

 

187 ()에 들어갈 漢字를 사용한 漢字語를 찾으시오

() 虛費 () 怠惰 () 咳喘 (라) 忘形

 

188 ()에 들어갈 두 글자의 한자어를 사용한 것을 찾으시오

() 愼重論 (나) 好學家 () 逍遙遊 () 列禦寇

 

 

子夏曰 : 日知其所亡, 자하왈 ; 일지기소무

자하가 말하기를 날마다 모르는 것을 알아나가고,

 

月無忘其所能, 可謂好學也已矣. 월무망기소능 가위호학야이의

달마다 그 잘하는 것을 잊지 않으면, 배우기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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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生而知之者, 上也. 學而知之者, 次也. 困而學之, ()其次也. 困而不學,

民斯爲下矣.  <論語 季氏>

 

189 ()에 들어갈 漢字를 쓰시오 

 

190 困而不學의 뜻을 풀이하시오

통달하지 못하는 바가 있는데도 배우지 않는다

 

 

生而知之者, 上也. 생이지지자, 상야.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이 상등이고,

 

學而知之者, 次也. 학이지지자, 차야.

배워서 아는 사람이 그 다음이고,

 

困而學之, 又其次也. 곤이학지, 우기차야.

통하지 못한 바가 있어서 배우는 사람은 또 그 다음이며,

 

困而不學, 民斯爲下矣. 곤이불학, 민사위하의.

통하지 못하는 바가 있는데도 사람으로서 그러면(배우지 않으면) 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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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君子謀道, 不謀(). (A),  餒在其中矣, (A),

  祿在其中矣. 君子憂道, 不憂貧.   <論語 衛靈公>

 

191 ()에 들어갈 한자로 적합한 것은?

(가) 食 () () ()

 

192 (A)에 공통으로 들어갈 漢字를 적으시오 

 

193 君子憂道의 뜻을 풀이하시오  군자는 도를 걱정한다.

 

 

君子謀道, 不謀食군자모도, 불모식.

군자는 도를 얻기 위해 노력하나, 먹을 것을 얻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耕也,  餒在其中矣경야, 뇌재기중의,

농사를 지어도 그 가운데 굶주릴 때도 있으나

 

學也, 祿在其中矣학야, 록재기중의.

학문에 힘쓰면 거기서 봉록을 얻을 수 있다.

 

君子憂道, 不憂貧군자우도, 불우빈.

군자는 도를 걱정할 뿐,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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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子貢曰 ; 詩云; 如切如磋, () 如磨, 其斯之謂 .

子曰; 賜也 始 () 與言詩已矣 告 往而 知來者  <論語 學而>

 

194 ()에 들어갈 두 글자의 漢字를 적으시오  如琢

 

195 의 쓰임이 같은 것이 들어 있는 어구는?

() 天之與先生者甚厚    () 日月逝矣, 岁不我與

(다) 求之與? 抑與之與?   () 將欲奪之, 必固與之.

 

196 ()에 들어갈 한자를 적으시오 

 

197 의 음을 적으시오 

 

198 知來者의 뜻을 풀이하시오   아직 말하지 않은 것까지 안다.

 

 

子貢曰 ; 詩云; 자공왈 시운

자공이 말하기를, 시경에 이르기를

 

如切如磋, 如琢如磨, 其斯之謂與.   여절여차, 여탁여마, 기사지위여

끊는 것 같고 가는 것 같이 하며, 쪼는 것 같고 닦는 듯이 한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이와 같은 것을 두고 한 말입니까?

 

子曰; 賜也 始可與言詩已矣   자왈 사야 시가여언시이의

공자께서 말씀하시를 비로소 사(자공)와 더불어 시()를 논할 만 하도다.

 

告諸往而知來者   고저왕이지래자

옛것을 모두 알려주었더니 앞을 아는구나!

(아직 말하지 않은 것까지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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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釋永才, (), 不累於物, 善鄕歌

 

暮歲將隱于南岳 至大峴嶺 遇賊六十餘人

 

將加害 才臨刃無() 怡然當之

 

賊怪而問其名 曰永才

 

賊素聞其名, 乃命作歌   <三國遺事>

 

199 ()에 들어갈 두 글자의 漢字語가 사용된 말은?

() 笑話囊  () 諧謔集  (다) 滑稽傳  () 遠遊篇

 

200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합한 것은?

() 參酌  () 浩蕩  () 督勵  (라) 懼色

 

 

 

釋永才, 性滑稽, 不累於物, 善鄕歌   석영재, 성골계, 불루어물, 선향가

중 영재는 성품이 익살스럽고 물질에 얽매이지 않고 향가를 잘했다.

 

暮歲將隱于南岳 ,至大峴嶺, 遇賊六十餘人.  모세장음우남악, 지대현령, 우적육십여인.

만년에 장차 남악에 은거하려고 하여 대현령에 이르러서 도적 60인을 만났다.

 

將加害, 才臨刃無懼色, 怡然當之.  장가해, 재림인무구색, 이연당지.

장차 도적이 그를 해하려 하였으나 칼 앞에서도 두려워하는 기색 없이

태연하고 당당하였다.

 

賊怪而問其名, 曰永才.  적괴이문기명, 왈영재.

적이 괴이하게 여겨 이름을 물으니 영재라고 말하였다.

 

賊素聞其名, 乃命作歌  적소문기명, 내명작가.

도적들은 평소에 그의 이름을 들었기에 이에 노래를 짓게 하였다.

 

 

 

참고

* 圖書出版 恩光社  論語 · 大學 · 中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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