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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문회 특급 기출문제 (96~108회) 분석 고사성어 본문

한자어문회 특급

한자어문회 특급 기출문제 (96~108회) 분석 고사성어

나 늘픔 2025. 3. 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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鞠躬盡瘁(국궁진췌)2 ; 마음과 몸을 다하여 나랏일에 이바지 함

 

相照(간담상조) ; 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사이좋게 지냄

 

膽楚越(간담초월) ; 보는 관점에 따라 비슷해 보이는 것이라도 전혀 다르고

가까운 것이라도 멀리보임

 

矙瑕伺(감하사극) ; 상대방의 빈틈을 엿봄

 

桀犬(걸견폐요) ; 걸왕의 개가 요임금을 향하여 짖는다 라는 뜻.

각자 자기의 주인에게 충성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인의 앞잡이가 선량한 사람을 공격함을 비유하기도 함

 

黔驢技(검려기궁) ; 검주에 사는 당나귀의 재주가 다하다 라는 뜻.

보잘것없는 재주가 바닥이 나서 상대방에게 비웃음을 사거나 형편없는 재주를 자랑하다가

오히려 화를 당함을 말함

 

隔靴爬癢(격화파양)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으로 성에 차지 않거나 철저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이르는 말

 

拔劍(견문발검) ;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는 뜻으로 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성내어 덤빔

 

股肱之臣(고굉지신) ; 다리와 팔같이 중요한 신하 하는 뜻.

임금이 가장 신임하는 신하를 이르는 말

 

叩盆之歎(고분지탄) ; 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함

 

枯魚之(고어지사) ; 목마른 고기의 어물전이라는 뜻. 매우 곤궁한 처지를 비유함

 

轂擊(곡격견마) ; 수레의 바퀴통이 서로 부딪치고 사람의 어깨가 스친다는 뜻.

거리가 번화함을 이르는 말

 

曲突徙薪(곡돌사신) ;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의 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김.

화근을 미리 방지하라는 말

 

(관맹상제) ; 관용과 엄한 징벌을 함께 시행한다는 뜻.

너그러움과 엄격함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함

 

毆槃捫(구반문촉) ; 맹인이 쟁반을 두드리고 초를 어루만져 본 것만 가지고 태양에 대해

말함. 남의 말만 듣고 지레짐작으로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 말라는 말

 

狗飯(구반상실) ; 개밥의 도토리 하는 속담. 따돌림을 당하거나 외톨이가 되는 것을 말함

 

(금심수구) ; 비단같이 아름다운 생각과 수놓은 듯이 아름다운 말이라는 뜻.

글을 짓는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칭찬하는 말

 

祁奚薦(기해천수) ; 비록 원수일지라도 능력이 있으면 천거한다는 뜻

 

攬轡淸(남비징청)2 ; 말의 고삐를 잡아 천하를 맑게 한다는 뜻.

관리가 되어 어지러운 정치를 새롭게 바로잡아 보겠다는 큰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若披錦(난약피금) ; 곱기가 비단을 덮은 것 같다는 뜻으로 문장 전체가 아름답고 화사함

 

蘭艾同(난애동분) ; 난초와 쑥을 함께 불태운다는 뜻. 군자와 소인을 구별하지 않고 처벌함

 

南蠻(남만격설) ; 남방의 미개한 민족의 말은 때까치의 소리와 같다는 뜻.

알아들을수 없는 외국 사람의 말을 낮잡아 이르는 말

 

(노반지교) ; 노반(魯般; 노나라의 유명한 목수 공수반의 별칭)처럼 기계를 교묘하게

잘 만드는 재주

 

死誰手(녹사수수) ;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는가 라는 뜻으로 승패를 결정하지 못함

 

見不(누견불선) ; 자주 대하니 신선함이 없다는 뜻으로 너무 자주 보아 전혀 새롭지 않음

 

摩絳(능마강소) ; 곤어(北海의 큰 고기)가 봉새로 변하여 한 번 날면 구천에 이르니,

사람의 운수를 말함

 

螳螂窺蟬(당랑규선)2 ; 사마귀가 매미를 덮치려고 엿보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참새가 자신을

엿보고 있음을 몰랐다는데서 유래함. 

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칠 위험을 깨닫지 못함

 

(등루거제)2 ; 다락에 오르게 하고 사다리를 치운다는 뜻.

사람을 꾀어서 어려운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함

 

港絶(단항절황) ; 흘러갈 곳이 끊어진 지류와 이어질 곳이 없는 못이라는 뜻.

연락이 끊어짐을 말함

 

(도리상영) ; 신발을 거꾸로 신고 나가 손님을 맞이함. 손님을 반갑게 맞이함

 

朱猗(도주의돈) ; 중국 춘추시대의 큰 부자이던 도주(陶朱)와 의돈(猗頓)과 같다는 뜻.

큰 부자를 말함

 

同業相(동업상구) ; 같은 업은 이해관계로 인하여 서로 원수가 되기 쉬움

 

津寶筏(미진보벌)2 ; 길을 헤매는 나루의 훌륭한 배 라는 뜻. 삶에 가르침을 주는 책

 

逢雨(매염봉우) ; 소금을 팔다가 비를 만났다는 뜻. 하려는 일에 뜻하지 않은 장애가 생김

 

肌鏤(명기누골) ; 살갗에 새기고 뼈에 새긴다는 뜻. 마음에 깊이 새겨 잊지 않음

 

明窓(명창정궤) ; 밝은 창에 깨끗한 책상이라는 뜻. 검소하고 깨끗하게 꾸민 방을 말함

 

無上涅槃(무상열반) ; 견줄 것이 없는 열반의 경지. 부처의 깨달음을 이르는 말

 

足心(무염족심) ; 싫증 나지 않는 마음이라는 뜻. 그칠 줄 모르는 열의를 이르는 말

 

賓對處(묵빈대처) ; 조용히 배척한다 또는 말없이 추방한다는 뜻.

침묵으로써 물리쳐 대처하라는 말 

 

問安視(문안시선) ; 웃어른께 안부를 여쭙고 반찬의 맛을 살핀다는 뜻.

웃어른을 잘 모시고 받듦

 

生(물부충생) ; 생물이 썩은 뒤에야 벌레가 생긴다는 뜻.

남을 의심한 뒤에 그를 두고 하는 비방이나 소문을 듣고 믿게 됨.

내부에 약점이 생기면 곧 외부의 침입이 있게 됨

 

攀轅臥轍(반원와철)4 ; 옛날 훌륭한 지방 장관이 전임할 때 백성들이 수레의 채에

매달리거나 바퀴 앞에 누워서 유임을 간원하는 것

 

適楚(북원적초)2; 나릇(수레의 양쪽에 달린 긴 채)을 북쪽으로 향하게 해 놓고 남쪽인

초나라로 가려 한다는 뜻으로 의도하는 바와 행하는 바가 서로 어긋남을 비유함

 

(박삭미리) ; 남녀 구별이 어렵거나 일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구분하기 힘든 경우

 

施濟(박시제중) ; 널리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서 뭇사람을 구제함

 

白駒過(백구과극) ;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

인생이나 세월이 덧없이 짧음을 이르는 말

 

玉微瑕(백옥미하) ; 흰 옥에도 흠이 있다는 뜻.  훌륭한 것에도 약간의 결점이 있음

 

(백해구통) ; 온몸이 다 아픔

 

覆雨(번운복우) ; 갑자기 구름이 끼고 비가 옴.

 

(병촉야유) ; 촛불을 들고 밤에 논다 는 뜻.

경치가 좋을 즈음 낮에 놀던 흥이 미진해서 밤중까지 놂

 

時救(보시구난) ; 시대를 도와서 환난을 구한다는 뜻.

잘못된 곳을 바로 잡고 미치지 못하는 곳을 보필함

 

蓬萊弱水(봉래약수) ; 봉래(동쪽 바다 가운데에 있는 중국 전설상의 가상적 영산인 삼신산)

약수(신선이 살았다는 중국 서쪽의 전설적인 강)의 차이라는 뜻.

아주 큰 차이가 있음을 비유한 말

 

(봉호옹유) ; 쑥으로 엮어 만든 문과 깨진 항아리의 주둥이로 만든 창문을 단 집

 

焚書(분서갱유) ; 책을 불태우고 선비를 생매장하여 죽임.

학자들의 정치적 비판을 막기 위하여 민간의 책 가운데 의약, 복서(길흉을 점침),

농업에 관한 것만을 제외하고 모든 서적을 불태우고 수많은 유생을 구덩이에 묻어 죽인 일

 

不倦不(불권불해) ; 싫증을 내지 않고 게을리하지 아니함

 

飛揚(비양발호) ; 날아오르고 밟고 뛴다 는 뜻.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빈황모려) ; 암말은 누렇고 수말은 검다는 뜻.

사물을 인식하려면 실질을 잘 이해하여 확실히 알아야 함.

인재를 고를 때도 겉만 보지 말고 실상의 본바탕을 파악하여 사람을 기용해야 한다는 뜻

 

使(사기포서) ; 천리마로 하여금 쥐를 잡게 한다 는 뜻.

사람을 쓸 줄 모르면 유능한 사람도 무능해짐을 이르는 말

 

習杖(사승습장) ; 죽은 승려의 볼기를 친다는 뜻.

저항할 힘이 없는 사람에게 폭행을 가하거나 위엄을 부림

 

獅子奮迅(사자분신) ; 사자가 세찬 기세로 돌진한다는 뜻.

사물에 대해서 맹렬한 기세로 있는 힘을 다해 싸움

 

之養(삼부지양) ; 박한 봉록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경의를 표함

 

內荏(색려내임) ; 겉으로는 엄격하나 내심으로는 부드러움

 

鼠肝蟲(서간충비) ; 쥐의 간과 벌레의 팔이라는 뜻.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

 

離之歎(서리지탄) ; 나라가 멸망하여 옛 궁궐터에는 기장만이 무성한 것을 탄식한다는 뜻.

세상의 영고성쇠가 무상함을 탄식하며 이르는 말

 

噬臍(서제막급) ; 이미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후회하여도 소용이 없음.

사람에게 잡힌 사향노루가 배꼽의 향내 때문에 잡혔다고 제 배꼽을 물어뜯었다는데서 나옴

 

扇枕席(선침온석) ; 부채질로 시원하게 이부자리를 따뜻하게 한다 라는 뜻.

부모에게 효도를 다함

 

猶湍(성유단수) ; 사람의 본성은 여울물과 같다는 뜻.

여울물이 동쪽으로도 서쪽으로도 흘러갈 수 있듯이, 천성적으로 착하지도 악하지도 않음

 

(성호사서) ; 성 안에 사는 여우와 사당에 사는 쥐라는 뜻.

임금의 곁에 있는 간신의 무리나 관청의 세력에 기대어 사는 무리

 

裏藏(소리장도) ; 웃는 마음속에 칼이 있다는 뜻.

겉으로는 웃고 있으나 마음속에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음

 

之間(소양지간) ; 하늘과 땅 사이의 차이

 

(수면앙배) ; 윤기 있는 얼굴과 탐스러운 등이라는 뜻.

밝고 화평한 기운이 겉으로 드러남을 이르는 말

 

則多(수즉다욕) ; 오래 살수록 그만큼 욕됨이 많음을 이르는 말

 

俶載南(숙재남묘) ; 비로소 남쪽의 이랑에서 농작물을 배양함.

봄에 남쪽 밭에서 일을 시작함

 

暗中(암중모색) ; 물건 따위를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은밀한 가운데 일의 실마리나 해결책을 찾아내려 함

 

颺湯止(양탕지비) ; 끓는 물을 잠시 퍼냈다가 다시 부어 끓는 것을 중지시키려 함

 

掩耳盜(엄이도령) ; 귀를 가리고 방울을 훔친다 라는 뜻.

다 드러난 것을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고 함

 

厲世(여세마둔) ; 세상 사람을 격려하여 인재를  떨쳐 일어남

 

廁二心(여측이심) ; 뒷간에 갈 적과 올 적의 마음이 다름

 

金沈珠(연금침주) ; 금을 산에 버리고 구슬을 못에 빠뜨린다 라는 뜻.

재물을 가벼이 보고 부귀를 탐하지 않음을 말함

 

鉛刀一(연도일할) ; 납으로 만든 칼도 한번은 자를 힘이 있다는 뜻.

자기의 힘이 없음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伶牙(영아이치) ; 말솜씨가 좋음

 

勝劣(우승열패) ; 나은 자는 이기고 못한 자는 패함.  

강한 자는 번성하고 약한 자는 쇠멸함

 

牛鼎(우정팽계) ; 소를 삶을 수 있는 큰 가마솥에 닭을 삶는다는 뜻.

큰 재목을 알맞은 곳에 쓰지 못하고 소소한 일을 맡기는 경우를 비유하는 말

 

俎代庖(월조대포) ; 도마를 넘어가서 요리사의 일을 대신한다는 뜻.

자기에게 주어진 권리를 넘어 남의 직분이나 권한 따위를 침범하는 일을 이르는 말

 

刖趾(월지적구) ; 발꿈치를 잘라 신에 맞춘다 는 뜻.

본말(일의 처음과 끝)이나 주객을 뒤집음 또는 좋게 하려다 도리어 더 나쁘게 됨

 

搶地(이두창지) ; 머리를 땅에 대고 비빈다는 뜻.

무엇을 호소하거나 잘못을 뉘우쳐 용서를 빎

 

輶攸畏(이유유외) ; 매사를 소홀히 하고 경솔함은 군자가 진실로 두려워하는 바임

 

一葛(일구일갈) ; 한 장의 갖옷과 한 장의 베옷 이라는 뜻. 매우 가난한 살림을 말함

 

日月(일월영측) ; 해와 달도 차면 기움

 

暗鑠(잠소암삭)3 ; 알지 못하는 사이에 슬그머니 줄어 없어짐

 

學鸛(작학관보) ; 참새가 황새의 걸음을 배운다는 뜻.

자기의 역량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억지로 남을 모방함을 비유함

 

之材(저력지재) ; 참나무와 가죽나무 재목이라는 뜻.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말함

 

積惡餘(적악여앙) ; 남에게 악한 짓을 많이 하여 그 죄에 따르는 재앙이 자손에게 미침

 

輾轉不(전전불매) ;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後顧(전첨후고) ; 앞을 바라보고 뒤를 돌아본다 는 뜻.

일을 당하여 결단하지 못하고 앞뒤를 재며 어물어물함을 이르는 말

 

前虎後(전호후랑) ; 앞문에서 호랑이를 막고 있으려니까 뒷문에서 이리가 들어온다는 뜻.

재앙이 끊일 사이 없이 닥침을 말함

 

酒袋飯(주대반낭) ; 술을 담는 부대와 밥을 담는 주머니라는 뜻.

술과 음식을 축내며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을 이르는 말

 

樽俎折(준조절충) ; 술자리에서 외국 사신과 담소하면서 상대편의 요구를 물리친다는 뜻.

외교상의 교섭에서 담판으로 국위를 빛냄을 이르는 말

 

斫足(지부작족)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뜻. 아는 사람에게서 배신당함

 

根委(진근위예) ; 가을이 오면 오동뿐 아니라 고목의 뿌리는 시들어 마름

 

跖狗吠堯(척구폐요)2 ; 중국에서 악하기로 유명한 도척이라는 사람이 기르던 개가 착한

임금으로 이름난 요임금을 보고 짖었다는 데에서 누구나 자기 주인에게 충실한 법임.

못된 것에 물들면 착한 사람을 도리어 못된 것으로 알고 덤빔을 이르는 말.

악한 사람의 편이 되어 착한 사람을 미워함을 이르는 말

 

倜儻不(척당불기) ; 뜻이 크고 기개가 있어서 남에게 얽매이거나 굽히지 않음

 

(총중고골) ; 무덤 속의 마른 뼈라는 뜻으로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摧堅(최견함진) ; 견고한 적진을 쳐서 함락시킴

 

摧枯拉(최고납후) ; 마른나무와 썩은 나무를 꺾는다는 뜻. 쉽사리 상대를 굴복하게 함

 

揣摩(췌마억측) ; 남의 생각을 자기 나름대로 추측함

 

踰牆(투저유장)2 ; 베틀의 북을 내던지고 담을 넘어 달렸다는 뜻.

여러 번 말하면 믿게 됨

 

(탐뢰무예) ; 뇌물을 탐함에 그 끝이 없음

 

投筆從(투필종융) ; 붓을 던지고 창을 쫓는다 는 뜻. 학문을 포기하고 전쟁터로 나아감

 

飽飫烹(포어팽재) ; 배부르면 삶고 칼질한 고기 요리도 싫음

 

(피장봉호) ; 노루를 피하다가 호랑이를 만났다는 뜻.

작은 해를 피하려다가 도리어 큰 화를 당함을 말함

 

(하갈동구) ; 여름의 서늘한 베옷과 겨울의 따뜻한 갖옷이라는 뜻.

격이나 철에 맞음을 비유함

 

邯鄲夢(한단몽침) ; 노생이 한단의 장터에서 도사 여옹의 베개를 베고 잠들어 있는 동안

일생의 경력을 모두 꿈꾼 고사에서 나온 말로 인간의 부귀영화나 인생의 영고성쇠가 다

꿈 같이 부질없음을 비유하는 말

 

牛充(한우충동) ; 짐으로 실으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들보에까지 찬다는 뜻.

가지고 있는 책이 매우 많음

 

毫毛(호모부가) ; 어린싹을 뽑아 버리지 않으면 마침내 큰 나무가 된다 라는 뜻.

화근은 크기 전에 없애야 함을 이르는 말. 나쁜 버릇은 어릴 때 고쳐야 함을 이르는 말

 

禍福纆(화복규묵) ; 화복이 꼰 노와 같이 서로 얽혀 있다 는 뜻.

재앙이 있으면 복이 있고 복이 있으면 재앙도 있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

 

忌醫(휘질기의) ; 병을 숨기고 의원에게 보이기를 꺼린다는 뜻.

자신의 결점을 감추고 남의 충고를 듣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